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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좌익 교육감들 용서 못해
관리자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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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e-mail 0172034955@hanmail.net 전 화 02) 733-3425 010-9834-342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14길 38 (단암빌딩 별관 2층 204호) 뻔뻔한 좌익 교육감들 용서 못해 학생들에게 역사교육은 통일된 국정교과서로 가르치는 것을 강력하게 바랍니다. 다양한 견해는 좋은 것 안에서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검정 교과서는 좋은 것이 아니라 나쁜 것입니다.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것입니다. 그리고 내용에서 틀린 것을 수정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또한 지금 국정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검정 교과서 세력이 다른 의견을 가진 국정을 절대로 못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중요한 이유는 국정 역사교과서에 대해서 북한이 강력히 반발을 했다는 것입니다. 북한의 입맛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 국내에 존재하는 친북, 종북 주의자들이 일정 부분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국정교과서 발행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북한은 오늘 천안함 피격사건 등 북한의 도발에 대한 서술을 강화한 우리 정부의 국정 역사교과서와 관련해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비난하였고 북한 교육위원회 대변인은 담화에서 “지난 11월 28일 괴뢰교육부는 국정 역사교과서 검토본이라는 것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 하였습니다. 북한 교육위원회와 좌파·민중주의 자들이 반대하는 것만으로도 이번 국정 역사교과서는 대한민국 정체성을 기준에 두고 서술되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미래 동량들에게 대한민국 정체성에 맞는 역사교육을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입니다. 북한, 친북, 종북은 물론이요. 아직도 대한민국 정체성을 잘 모르는 무지한 사람들이 반대한다고 해서 원래 계획을 재검토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검토 중에 있는 국정 교과서가 문제가 있으면 일부분 수정하면 되는 일입니다. 만약 내년에 검정 교과서를 계속 사용하다면 학생들에게 정신적 (反대한민국, 친북) 몰핀 주사를 놓는 것과 같습니다. 검정 교과서를 보면 대한민국은 “정부 수립” 북한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으로 표현한 미래엔과 정부수립과 관련 남한은 남한만의 선거로 북한은 남북한 모두 참여하는 선거로 묘사 서술하고 6·25 전쟁의 원인이 남북 모두에게 있다고 오해할 수 있게 서술한 동아출판과 김일성 ‘주체사상’에 대해 비판 없이 그대도 서술한 리베르출판의 좌편향 역사교과서로 대한민국의 미래 동량들에게 가르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교묘히 나쁜 것을 좋은 것으로 만드는 정신적 세뇌입니다. 교육자, 학부모 여러분! 겉으로 보기에는 진영논리지만 보이지 않는 것을 보면 정체성과 이념논쟁입니다. 대한민국 이념은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입니다. 교묘히 反대한민국적인 검정교과서를 학생에게 가르치는 것은 나라를 망치는 것과 같습니다. 나쁜 말을 듣지 말고 좋은 말만 들고 따라야 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하물며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부는 매우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국정교과서를 진행해야 합니다. 좌파 교육감들과 북한과 민중(인민대중 혹) 또는 잘 모르는 국민들이 반대한다고 국정 역사교과서로 학생들을 배우게 하는 것을 포기한다면 대한민국 교육부가 아니라 북한교육위원회나 좌파교육부에 불과 합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내년도 1학기에 역사과목을 편성한 서울 19개 중학교교장과 회의를 연 뒤 보도자료를 배포 “내년 서울의 모든 중학교는 1학년에 역사를 평성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장검토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의견 수렴 절차가 진행 중이란 사실을 고려한다면, 조희연 교육감은 무조건 반대만 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문제가 있다면 일부분 수정하면 됩니다. 검정 교과서의 불량성, 反대한민국성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안합니다. 조희연의 정체는 친북?, 종북? 아니면 그 무엇입니까? 조희연이 말하는 ‘대한민국 정통성’은 어디입니까? 대한민국 교육은 정치적으로 중립적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법에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정치적 성향에 맞는 잘못된 검정교과서로 反대한민국 학생들에게 가르치겠다는 것입니다. 현재 국정교과서에 대해서 전국 14개 좌파 시도교육감들이 현장에서 적용되지 못하게 하겠다는 죄를 물어서 강력하게 처벌할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대한민국 정통성이 남한 아닌 북한에 있는 것으로 오해하도록 서술한 역사교과서로 대한민국의 미래 동량들이 배우게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2016년 12월 2일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 연합 1) 진보교육감 고발 2) 12월 5일 월요일 ~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1인 시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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