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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들, "JTBC, 태블릿 PC 입수 경위 공개해야"
시사오늘 윤슬기기자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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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들, "JTBC, 태블릿 PC 입수 경위 공개해야" 2016년 11월 01일 (화) 윤슬기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윤슬기 기자) ▲ 보수단체들이 JTBC가 입수한 최순실씨 태블릿 PC 파일 공개에 대해 태블릿PC의 입수 경위를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뉴시스 보수단체들이 JTBC의 최순실씨 태블릿 PC 파일 공개에 대해 태블릿PC의 입수 경위를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1일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연합(이하 학부모연합)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방송국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JTBC는 '최순실 PC'라고 보도한 태블릿 PC 입수 경위를 공개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최순실은 JTBC가 최순실 PC라고 말한 태블릿 PC에 대해 자기 것이 아니라고 전면 부인했다. 이는 최순실과 JTBC 둘 중 누구 하나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라며 "JTBC가 주장하는 내용 또한 최순실이 한 것이 아니라는 추측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학부모연합은 "검찰은 JTBC 기자가 어떤 경로를 통해 태블릿 PC를 입수하게 된 것인지 꼭 밝혀야 한다"며 "독일 쓰레기통에서 주운 것이라는 설명도 미진하지만,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경찰에 맡겨야지 JTBC가 주인의 허락도 없이 내용물을 보도한 것은 도둑질을 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어버이연합도 이날 오후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JTBC는 태블릿PC의 정체를 제대로 밝히지 않은 채 의혹만 잔뜩 증폭시켜 놓고 이를 검찰에 넘겼다"며 "설령 태블릿 주인이 최순실씨라고 해도 왜 남의 컴퓨터를 함부로 들여다보았는지 국민의 알권리를 빙자한 범죄행위는 아니었는지 의문이 든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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